
[01] 드므, 그 이름
[02] 어떤 일을 하나요
쓰고, 만들고, 함께 읽습니다
드므는 수필과 아티스트북, 한지를 매개로 작업하는 작가입니다.
일상의 작은 순간과 내면의 목소리를 글로 기록하고,
그 글을 다시 종이와 책, 전시의 형태로 펼쳐냅니다.
글쓰기 워크숍과 독서모임, 북토크와 강연을 통해
독자와 함께 읽고 쓰는 자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03] 발자취
수상과 선정
2025 이노베이션 프린트 어워즈(IPA) 글로벌 1등상 · 크리에이티비티 어워드 — 『섬, 홀로』
2025 예술잡지 RE.B.EPOQ 5월호 피처드 아티스트
2024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 선정
2024 연희문학창작촌 입주작가
2024 B-PLATFORM LAB 아티스트
2023 신진예술가 창작씨앗 지원 선정
2022 신춘문예 수필 등단
2022 경기문화재단 첫 예술창작 지원 — 『바다가 건넨 ㅁㅇ』
2021 경기콘텐츠진흥원 히든작가 선정
[04] 전시와 아트북페어
책이 머문 자리
2025 Feel The Book, 런던
2025 생명으로 꿈꾸다, 남산갤러리, 서울
2025 REUNION OF SENSES, 레온갤러리, 서울
2024 섬, 홀로 — 첫 단독 전시, B-PLATFORM LAB, 서울
2024 코리안 북페어, 코마가타 갤러리, 일본
2024 타이베이 아트북페어, 타이베이
2024 언리미티드 에디션, 북서울미술관, 서울
[05] 지금 하는 일
요즘의 드므
2025– 예술잡지 RE.B.EPOQ 월간 창작 기고
2025 숨숨 창작클럽 — 서울 공공한옥
2025 작가의 책방 원데이 워크숍 — 세리책방
2024– 독서모임 ‘듦’과 ‘품’ 운영
2024 연희문학창작촌 읽기·쓰기 모임
[06] 비전
종이에 갇히지 않는 글자
한지가 티끌을 무늬로 품듯이
흠결까지 끌어안는 글과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자기 목소리를 기록할 수 있도록,
읽고 쓰는 자리 곁에 오래 머무는 작가가 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