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아홉 권

흩어진 낱장이 실로 묶이면 한 권의 시간이 된다.
드므의 글이 머문 책들을 한 칸씩 꽂아 두었다. 표지를 누르면 책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이어진다.

바다가 건넨 ㅁㅇ

창작지원 수필집

『

바다가 건넨 ㅁㅇ

』

바다는 끝없는 수평선의 공간이면서, 시간이 삶을 어떻게 통과하는지 보여 주는 시간의 공간이었다. 지치지 않고 밀려오는 그 생명력이 나를 살게 했다. 아픔을 지나는 당신에게 바다에서 받아 온 마음을 건넨다.

2023 영풍문고 × 인디펍 독립출판 특별전 선정 2022 경기문화재단 생애 첫 예술 창작지원 선정

수필집 『바다가 건넨 ㅁㅇ』 “아트북이 되고 싶은 수필집” - 예술지원 선정작
창작지원 수필집 『바다가 건넨 ㅁㅇ』

다원예술 앤솔로지

『

19호실로부터

』

도리스 레싱의 「19호실로 가다」를 뒤집어 지은 이름. 예술활동가 제람의 다원예술 프로젝트에서 시작된 책이다. 드므는 〈달과 해가 있는 방 하나〉에서 순백으로 그려지는 안전한 공간에 대해 물었다.

2023 위즈덤하우스 출간 2022 제주 ‘혼자가 되는 집’ 글 전시 2022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다원예술 선정

인문에세이 『19호실로부터』
다원예술 앤솔로지 『19호실로부터』

아트북 수상작

『

섬, 홀로

』

티끌조차 무늬로 품는 한지 위에 제주의 바람과 햇빛 조각, 그리고 마음을 얹었다. 일상의 자리를 벗어나 틈을 누리는 시간. ‘홀로서기’의 다른 이름이다.

2025 국제 인쇄 어워드 IPA 글로벌 1등상 2024 후지필름이노베이션 대표 특별상 2024 일본 Komagata Gallery 전시 2024 대만 Taipei Artbook Fair 참여 2024 북서울미술관 Unlimited Edition 참여 2024 B-PLATFORM LAB 창작 연구지원 선정

아티스트북 『섬, 홀로』 우연히, 갑자기, 혼자, 떠났습니다. 일상의 자리를 벗어나, 어떠한 이름으로도 불리지 않은 채 시간을 보냈습니다. 따스하고 여리지만 질긴 우리 종이 위에 그때의 바람과 햇빛 조각, 그리고 마음까지 더했습니다.
아트북 수상작 『섬, 홀로』

인터뷰 사례집

『

다시, 일

』

암을 지나 다시 일터로 돌아간 이들의 이야기를 모아 엮고, 워크북 문항을 함께 만들었다. 먼저 걸어 본 사람의 말로, 지금 그 길 위에 선 이에게 현실의 희망을 건넨다. 서울삼성병원과 삼성화재가 함께했다.

2025 국민일보 ‘희망을 전하는 신년 기사’ 인터뷰 2024 서울삼성병원 출간기념회 집필 소감과 강연 2024 코엑스 삼성화재 ‘삶의 질 연구소’ 토크콘서트 패널

인터뷰 사례집 『다시, 일』

연례 문학잡지

『

동행

』

해마다 한 번 묶여 나오는 문학잡지.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해마다 한 편씩 글을 보태고 있다.

2024 수필 〈갈피로 남은 꽃잎〉, 포토에세이 〈바다열매〉 2023 수필 〈호두, 앙금, 그리고 과자〉 2022 미니픽션 〈새벽, 그 사진〉 2021 미니픽션 〈크루아상 한 입〉

저널문학가 『동행』

콘텐츠진흥원 선정작

『

수진 씨는 오늘도 살아가고 있다

』

코로나19의 시절을 건너는 우리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모은 에세이 앤솔로지. 드므는 〈코드명: 푸르-〉에서 무심히 지나치던 자연을 찬찬히 들여다보는 법을 건넸다.

2021 경기콘텐츠진흥원 히든작가 선정

콘텐츠진흥원 선정작 『수진 씨는 오늘도 살아가고 있다』

한국 에세이

『

장례희망

』

평범한 이웃 열여덟 명이 쓴 ‘나의 장례식’과 ‘나의 부고문’. 마지막 장면을 그려 보는 일은 오히려 오늘을 더 선명하게 비춘다. 독립서점 〈너의 작업실〉의 책방지기와 함께 엮었다.

한국에세이 『장례희망』

매거진 · Writing Woman

『

2W — Writing Woman

』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매달 묶여 나온 잡지. 10호부터 41호까지 필진으로 글을 보탰다.

2023 41호 〈Finish Line: 도착하는 점〉 2022 21호 〈드므, 나의 이름에게〉 이달의 에세이 2021 10호 〈땅, 꽃, 셋〉 이달의 에세이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매거진 『2W』 표지

예술월간지

『

RE.B.EPOQ

』

다시 한번 벨 에포크를 꿈꾸는 잡지. 달마다 건네받는 주제에 응답해 무언가를 지어 낸다.

2025.3 월간 창작 기고 시작

예술월간지 『RE.B.EPOQ』 표지
예술월간지 『RE.B.EPOQ』 표지
예술월간지 『RE.B.EPOQ』 표지
예술월간지 『RE.B.EPOQ』 표지
예술월간지 『RE.B.EPOQ』 표지
예술월간지 『RE.B.EPOQ』 표지
예술월간지 『RE.B.EPOQ』 표지
예술월간지 『RE.B.EPOQ』 표지
예술월간지 『RE.B.EPOQ』 표지
예술월간지 『RE.B.EPOQ』 표지
예술월간지 『RE.B.EPOQ』 표지